-
해외여행 영어회화 — 음식 포장 요청할 때 꼭 써야 하는 표현 모음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2025. 9. 17. 08:54반응형
해외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꼭 있어요.
✔️ 이것저것 시켰다가 너무 많이 남았을 때
✔️ 숙소로 돌아가서 편하게 먹고 싶을 때
✔️ 편의점 음식도 좋지만 남은 음식을 아까워서 싸가고 싶을 때
✔️ 혹은 그냥 매장에서 먹지 않고, 포장해서 공원에서 피크닉처럼 즐기고 싶을 때저는 여행 중에 무심코 “Take out, pleas~” 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 😅
콩글리쉬지만 외국인 직원분이 알아들어 주시더라고요.🥲그래도! 정식 표현을 알아두면 훨씬 당당하게 말할 수 있겠죠?
그래서 오늘은 남은 음식 포장하기, 처음부터 To go 주문하기 두 가지 상황에서 꼭 필요한 영어표현을 정리하였어요.

✅ 음식 포장 요청 (남은 음식 싸가기)
🔊 Can I get this to go, please?
👉 이거 포장해 주실 수 있나요?
🔊 Could you pack this up for me, please?
👉 이거 싸주실 수 있나요?
🔊 Can I take the leftovers, please?
👉 남은 음식 좀 가져가도 될까요?
💡 leftovers = 남은 음식
미국·유럽 식당에서는 흔히 하는 요청이라 전혀 어색하지 않아요!
✅ 매장에서 먹지 않고 처음부터 To go 주문하기
🔊 Can I get this to go, please?
👉 이거 포장해서 주세요.
🔊 I’d like it to go.
👉 테이크아웃으로 할게요.
💡 카페·패스트푸드점에서는 직원이 보통 이렇게 물어봅니다.
🔊 For here or to go?
👉 드시고 가세요, 아니면 가져가시나요?
👉 여기에선 간단히 “To go, please.” 라고 대답하면 끝 👌 !
🌍 여행 TIP
- 중국·일본 등 아시아 식당에서도 포장이 가능한 경우 많아요.
중국어 👉 打包 (dǎ bāo, 따바오)
일본어 👉 持ち帰り (mochikaeri, 모치카에리) - 식당에서 미리 “Is it okay to take out?” (포장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면 더 확실합니다.
- 절대 부끄러워할 필요 없어요. 외국인들도 똑같이 “Can I take this to go?”라고 물어봅니다
📌 정리
- 남은 음식 포장 👉 Can I take the leftovers, please?
- 테이크아웃 주문 👉 To go, please.
- 직원 질문 👉 For here or to go?
👉 이 세 가지만 기억해도 여행지 어디서든 걱정 없이 당당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

다음 여행 떄는 꼭 남은 음식 포장도, 테이크아웃도 !! 당당하게 말해보려고 해요!
여행에서 음식 한 끼도 소중하니까요. 🥰반응형'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외여행 호텔 방에 문제가 있을 때 꼭 알아야 할 영어 표현 (0) 2025.09.19 👉 해외여행 영어회화 │ 호텔 룸서비스 전화 요청 쉽게 말하는 법 (예비 여행자 영어공부) (0) 2025.09.18 ✈️ 여행 중 모르는 사람과 스몰토크로 친구 만들기 (0) 2025.09.16 ✈️ 해외여행 중, 현지인이 말을 걸어올 때 정중하게 대답하는 영어 표현 (0) 2025.09.11 🛍 해외여행 쇼핑 영어, 이 정도만 알면 걱정 끝! (2) 2025.09.10 - 중국·일본 등 아시아 식당에서도 포장이 가능한 경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