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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영어회화 – 식당에서 물·음료 주문할 때 꼭 쓰는 문장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2025. 10. 3. 10:49반응형
여행 중 식당에 가면 가장 먼저 주문하는 게 물이나 음료예요.
한국에서는 그냥 “물 주세요~” 하고 끝나지만, 해외에서는 still water(생수) 와 sparkling water(탄산수) 를 구분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유럽에서는 물 문화가 한국과 조금 달라서 미리 알고 가면 당황하지 않겠죠? 어떤 식당은 병에 든 생수만 제공하기도 하고, "수돗물(tap water)"을 부탁하면 무료로 주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또 “Still or sparkling?” (생수? 탄산수?) 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하니,
미리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여행 중에 자주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정중하고 간단한 음료 주문 영어표현을 정리해봤습니다. ✨
✅ 기본 표현
🔊 Can I have some water, please?
👉 물 좀 주실 수 있나요?
🔊 Still or sparkling water?
👉 (직원이 물어볼 수 있어요) 생수로 하시겠어요, 탄산수로 하시겠어요?
🔊 I’ll have still water, please.
👉 생수로 주세요.
🔊 Can I have a Coke, please?
👉 콜라 하나 주세요.
🔊 Do you have fresh juice?
👉 신선한 주스 있나요?

✅ 확장 연습
물 대신 다양한 음료 이름을 넣어서 연습하면 좋아요.
- Can I have a coffee, please? → 커피 주세요.
- Can I have a beer, please? → 맥주 주세요.
- Can I have some tea, please? → 차 한 잔 주세요.
- Can I have a lemonade, please? → 레모네이드 주세요.
👉 음료 종류가 헷갈릴 때는 이렇게 물어보면 딱이에요.
🔊 What drinks do you have?
👉 어떤 음료가 있나요?

💡 여행 준비 팁
제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알게 된 건, 나라마다 물을 주문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거예요.
- Tap water = 수돗물 (보통 무료, 다만 국가·식당마다 다름)
- Bottled water = 병에 든 물 (유료, 브랜드에 따라 가격 다름)
특히 유럽에선 sparkling water(탄산수) 를 기본으로 주는 곳도 있다고 하니, 꼭 구분해서 말할 수 있어야 해요.
👉 오늘은 식당에서 꼭 쓰이는 음료 주문 표현을 정리해봤습니다.
여행 준비할 때 계속 연습하면, 실제로 식당에서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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