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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시럽 조절 영어|해외 카페 주문 필수 표현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2026. 1. 19. 10:51반응형
해외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했는데 막상 마셔보면 너무 달아서 남긴 적 있지 않아요?
한국에서는 “당도 줄여주세요” “시럽 조금만요” 이렇게 말하면 되지만,
영어로는 뭐라고 해야 할지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그래서 오늘은
해외 카페에서 당도·시럽 조절할 때 정말 많이 쓰는 영어 표현을
영어 초보 기준으로 정리해볼게요.
🍯 시럽 관련 기본 단어부터 정리
해외 카페에서 직원이 자주 쓰는 단어예요.
- Syrup 👉 시럽
- Sugar 👉 설탕
- Sweet 👉 달다
- Less 👉 덜
- No 👉 없음
👉 이 단어들만 알아도 주문이 훨씬 쉬워져요.
🗣️ 시럽을 줄이고 싶을 때
🔊 Less syrup, please.
👉 시럽 조금만 넣어주세요.
🔊 Can you put less syrup in it?
👉 시럽을 좀 덜 넣어주실 수 있나요?
🚫 시럽을 아예 빼고 싶을 때
🔊 No syrup, please.
👉 시럽은 빼주세요.
🔊 I don’t want any syrup.
👉 시럽은 원하지 않아요.
🍬 덜 달게 요청할 때
🔊 Not too sweet, please.
👉 너무 달지 않게 해주세요.
🔊 Can you make it less sweet?
👉 덜 달게 해주실 수 있나요?
☕ 문장에 그대로 넣어 연습해보기
- Can I get a latte with less syrup, please?
- Not too sweet, please.
- No syrup in my coffee, please.
👉 커피 이름 + 요청
👉 이 구조만 기억하면 응용 가능해요.
📌 오늘의 핵심 문장 정리
- Less syrup, please.
- No syrup, please.
- Not too sweet, please.
이 세 문장만 외워도
해외 카페에서 당도 실패할 확률이 확 줄어요 ☕✨
✨ 마무리
카페 영어는 문법보다 의사 전달이 먼저예요.
짧고 간단하게 말해도 직원은 바로 이해해요.조금 덜 달게, 시럽 빼고,
이제 영어로도 문제없어요 😊반응형'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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