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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카페에서 진동벨(페이저) 받을 때 쓰는 영어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2026. 1. 21. 10:42반응형
카페나 푸드코트에 가면 주문을 먼저 하고, 음료나 음식이 나오면
진동벨(페이저)을 주는 경우가 많아요.그런데 이때 직원이 뭔가 설명을 해주는데
영어가 빨라서 잘 안 들린 적 있지 않아요?“이거 받으면 되는 건가?”
“어디서 기다려야 하지?”
괜히 불안해지더라고요.그래서 오늘은
👉 해외 카페에서 진동벨 받을 때 꼭 나오는 영어 표현을
여행 전에 미리 정리해보려고 해요.
🔔 진동벨, 영어로 뭐라고 할까?
🔊This is a pager.
👉 이건 진동벨이에요.
🔊We’ll give you a buzzer.
👉 진동벨을 드릴게요.
pager / buzzer
둘 다 많이 쓰는 표현이라
어느 쪽이 나와도 당황하지 않으면 돼요.
🗣️ 진동벨 받을 때 자주 듣는 말
🔊Please take this pager.
👉 이 진동벨을 받아주세요.
🔊It will buzz when your order is ready.
👉 주문이 준비되면 울릴 거예요.
🔊Please wait here.
👉 여기서 기다려 주세요.
이 세 문장이 진동벨 받을 때 가장 많이 나와요.
🙋 내가 할 수 있는 짧은 대답
🔊Okay, thank you.
👉 네, 감사합니다.
🔊Got it, thanks.
👉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Where should I wait?
👉 어디서 기다리면 될까요?
📌 문장으로 바로 연습해보기
🔊
직원: Please take this pager.
나: Okay, thank you.직원: It will buzz when it’s ready.
나: Got it, thanks.

✨ 마무리
진동벨을 주는 순간은 주문이 끝났다는 뜻이라 사실 가장 편한 단계예요.
👉 울리면 가지러 가면 된다다음 여행에서는 진동벨 받아도 당황하지 말고
여유 있게 기다려봐요 😊반응형'영어 초보 탈출 하고 싶은 직장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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